우리가 지키는 것
도구가 사람의 정리 방식을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게.
Reassemble의 모든 제품은 같은 네 가지 전제 위에 있습니다. 협업 도구든 개인 도구든 여기서 벗어나지 않습니다.
연결이 먼저다
폴더 트리보다 관계가 먼저입니다.
무엇이 무엇에서 나왔고, 무엇 때문에 생겼는지를 기록합니다. 종속·파생·인과·대등·대비·참조. 자리를 옮겨도 관계는 남습니다.
실체는 내 자리에
원본은 내 기기에, 오가는 건 존재와 의미뿐입니다.
파일을 어딘가에 올려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. 내 컴퓨터에 있는 그대로 두고, 팀에는 그것이 있다는 사실과 맥락만 전합니다.
정리는 정답이 아니라 관점이다
같은 것이 사람마다 다른 이름과 자리를 가집니다.
내 스페이스에서는 «제안서 최종»이고 팀 스페이스에서는 «3분기 제안»입니다. 하나를 여러 관점으로 두는 것을 오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.
구조는 시간과 함께 변한다
중요도와 관계의 팽팽함은 계속 다시 계산됩니다.
한 번 정리하면 끝나는 구조를 믿지 않습니다. 관계는 느슨해지고 다시 팽팽해지며, 끊어진 연결도 지우지 않고 이력으로 남깁니다.
제품
같은 생각으로 만든 두 가지 도구.
하나는 팀을 위한 것, 하나는 한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
이름이 다르면 다른 파일인가요?
같은 파일이 내 컴퓨터에서는 «제안서_최종.docx»이고, 팀에게는 «3분기 제안»입니다. 둘 다 맞습니다. Reassemble은 실체 하나에 여러 이름과 여러 자리를 허용하고, 그 사이의 관계를 기록합니다.